여러분 법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더군다나 세상사는 이치도 잘 모르겠고
요즘은 무슨생각으로 사는지
의욕도 없네요.
저의 속상한 내용은
이사를 가야하는데 전세금 반을 못받게 ?獰楮?
그런데
집주인은 연락도 안되고 그 부모와는 연락이 됩니다.
부모는 건물도 있고 재산도 있는 것
같은데 저희가 전화를 해 보니 무조건 모른다 입니다.
이럴때 그 부모에게 어떻게 잘 얘기해 보면
돈이 나올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얘기해보는 것이 좋을지
인생경험이 많으신 여러분의 말씀을 듣고 싶어서요
참고로 저희는 그돈을 못받으면 이사하기도 힘들고
경매로 낙찰 받은 사람들은 우리보고 나가라 할 텐데
그리고 주위에 도움줄 사람도 없고요
어린아이 둘이 있답니다.
저의 올바른 대처 방안을 좀 가르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