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정엄마이야기를 할까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엄마의 속눈썹이 보통정상인은 일자로 위로 굽어
올라가는데 엄마는 긴속눈썹은 보통인처럼 가지런히 자라 조금
위로올라가는데 문제는 그밑에 다시 눈썹이 나서 눈동자를 찔러
눈을 해치고있읍니다.
소문난병원엔 다 다녀봤지만 달리 방법을 찾지 못해 딸인 저한테
일주일에 두번씩 오셔서 찌르는 문제의 눈썹을 찝게로
뽑아내고있읍니다. 어린아이같은경우에는 쌍꺼풀수술을해서
간단히 시술이된다는데 엄마는 나이가 드셔서인지 쌍꺼풀수술도
힘들다더군요. 정말이지 옆에서 보는 저도 답답한데 본인인 엄마는
얼마나 답답하고 힘드실지...
혹시나 이런경험을 갖고계신분이나 방법을 아시는분이 계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