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나쁜놈"이라는 말때문에 속상한 엄마 보세요
바로 상담하지말고
좀 지켜보고
심하다고 느껴지면
선생님께 상담받아보세요
갈때 촌지 갖고 가지마세요
간단한 음료수라면 괜찮지만요.
촌지 주지 않아서 그런것 같지는 않네요
우리 아이도 마음이 여리고 어설프서 걱정인데
학교에서 조금의 상처를 갖고 기분 나빠하면
전 항상 그럽니다
"너한테는 항상 너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있단다"
꼭 안아줍니다.
그러면 아이가 기분을 풀고 마음을 놓습니다.
제 경험상 촌지 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