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리플을 단다는것이 신규로 글 올렸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친구신랑애인과 바람난 남편이란 제목으로 글올리신분...제글좀 읽어주세요.기다릴께요
오늘 저두 님과 똑같은 심정으로 마음이지옥이라고 글올린 사람입니
다.
제글쓰고나서 다른글읽다보니....님에글를 읽고......
지금 저에 상황과 너무도 똑같아서리...
정말이지 님과 만나서 대화라도 하구싶군요...
전 연예8년하며...울신랑이 자기부모가 반대한다고 부모까지 버리고 저랑 결혼한 사람입니다.
그리구 울신랑.......
그사람을 아는 모든사람들의 평판은...
남자 이상의 남자라는것!!!!!!!!!그정도입니다.
세상모든 남자가 바람펴도 울남편은 바람안피울거라고 남자들이 인정한 사람입니다.그러니 제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일단 님과 제마음이 같으니 메일이나...또는 만나고싶군요...
동병상련이라고...만나서 얘기한다고 해결되는일은 없겠ㅈ...
하지만 많은 위안과 서로에게 ㅇ용기를 줄수 있을것 같아서....
일단 제 아이디가 아지트회원가입으로 동호회가입이 많아서....
구지 울집안일을 남들에게 알리고 싶지는 않아서 제가 메일주소를 못보냅니다.
님이 허락되신다면 메일남기시면 연락드릴께요.
꼭 부탁드립니다.정말 만나서 얘기라도 하면 풀릴듯.....
그리고 이렇게 님들의 글읽으면서 더 무서운 일은 한번바람핀사람...나중에도 또 한다는 소리입니다.
그 한도 끝도 없는 이생활를 언제까지 하며 살란것인지...
울남편도 작ㄴ년에 전화700사건 있을때 알아봤어야하는건데...
정말이지 저도 단순 호기심인줄로 알고....
이런글 읽고 리플달으시는님들의 대부분에 얘기가 이혼이 전부는 아니라는글....그거 저도 남얘기 읽을때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하고보니까.....그말이 맞으면서도....
정말이지 더 참을수없는일은 언제 또 벌어질지 모를 사건에 마음을 조리며 언제까지 더 살아야할지...
그세월에 무게가 막막할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