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저는 5년차된 주부입니다.저는 담배를 피워요.처녀때부터했었다가 아이가지면서 끊었었죠. 그러다가 아이낳고 다시 피우게 됐어여.. 벌써아이낳고 피운지 3년정도 되었네여.신랑에게 몇번이나 걸렸었어요.개코거든여. 처녀때 담배피울때는 아무말 없다가 자기사람돼니깐 갑자기 머라그러더라구요.애기한테도 미안하구 해서 요번에는 꼭 끊구싶어요..습관이되서 힘드네여 몇번 시도했다가 실패했죠. 쉽게 끊을수있는 방법좀 갈켜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