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도움 말씀 주신 분이 계시나 싶어 들어 왔다가 의외로 많은 말씀들이 리플로 달려 놀랐습니다 아침에도 아이를 바래다 주고 오면서 빨리 조사서를 제출해야 할텐데 싶었습니다 내용상 오래 있을 글이 아닌 것 같아 이만 글 내립니다 자매와 같은 관심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