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딸이 초등학교 4학년 이거든요
유치원 때부터 여자들이고 남자 얘들이고 때려서
퇴학당한 남학생이
같은 반에 있어요
근데 이 남학생은 때리는 버릇을 고치지를 못해요
우리 딸이고 할것 없이
자기 마음에 조금만 안들어도 주먹이 먼저가고
발로 차고
특별나게 잘못 한것도 없는데
무조건 때리고 또 심한 욕까지 하는군요
딸이 이 남학생 때문에 얼마나 맞았는지
코피를 달고 다녔어요,...
어깨가 아프다고 어깨 아파서 다니지를 않나....
배 아프다고 다니지를 않나...
하루가 안 아플 날이 없네요,
너무나 속상해서 그 남학생에게 뭐라고 따끔하게
혼내주기도 하고
협박?? 도 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네요..
그 부모 또한 마찬가지구요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고자질하는 친구들이 더 나쁘다면서
고자질하면 전체가 다 매맞는줄 알라며 고자질도
못하게 한다는군요,,,
이 고치 덩어리 남학생을 대체
어떻게 해야 여학생들을 안 때릴까요>
요즘 딸이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