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 빠른 4살인데요..
지금 삼일째.. 유치원을 다녀왔어요
다른아이들과틀리게.. 엄마떨어져도 유치원 가는것만으로
너무 좋다고 뒤도 안돌아보고 가거든요..
오늘은 다녀와서.. 시무룩한 표정을 짓더니..
이마를 맞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한테 혼났다고..
선생님 싫다고..
아직 앞뒷말이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정확하게 전달이 되지 않고해서..
아이가 말하는말중 얼마만큼을 받아들여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울리고.. 단체생활을 배우라고 보낸 유치원인데..
밝은성격이 눈치보고.. 두려워할까봐
고민이 됩니다.
선생님께 전화드려서..
어떤식으로 물어봐야할지..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