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 툭하면 화잘 내고 툭하면 빈정거리면서
깐죽깐죽 열받치게합니다
참다참다 못참으면 몇달만에 터집니다.
따지면 이남자
한마디못해요
입에 급기야 제가 거품을 물면 황급히 나가버려요
그러곤 아침에 들어옵니다.
여보..잘못했어.하면서
반성을 밤새워했다고하면서.....
어디서 잔냐고물으면 찜찔방서잤다고해요
절대로 안하겠댜구해놓고 반복또반복
가끔씩 이럴적 마다 미치겠슴돠
남편말은 제가 너무 완벽헤서 흠잡을 구석이 없어서
열등감느낀다내요..
그래서 은근히 얄밉대요
자기는 툭툭 내뱉지만 저는 냉철하게따지거든요
그것도 싫태요
겁난대요..
이남자 성격 알다가도 모르겠슴돠
잠잠하다가
시간이지나면 또 반복반복,,,
이젠 지칩니다
이런남자 버르장머리 고칠순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