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질염으로 인해 병원을 내 집드나들듯이 했어요. 처음 병원에서는 곰팡이균에 의한 질염이라고 해서 7-10일 동안 약,주사를 맞고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또 재발하고 그랬어요.
나중에 암검사하다 자궁경부 사진을 찍었는데 보니 경부가 많이
헐었더라구요. 냉이 많고 냄새가 나는것도 경부염때문인것 같더라구요. 경부의 상처 치료를 근본적으로 해야지 완치가 되겠더군요. 약, 주사로는 안되요. 근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고주파술이라던게 있
던데 그 수술 해보신 분 있으신지... 완치가 된다던데.
다니던 병원에서는 그런게 있다는 애기도 없었어요. 그저 병원만 열심히 다니라고만 하고....이제는 이사와서 좋은 병원 물색중이에요.
경부염으로 고생하다 완치 하신 분, 수술중 많이 아프지는 않는지...
답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