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이 참..갈수록 힘듭니다..
엄마가 보구싶어요...
갈수록...싸움의 강도가 심해집니다..
처음에 싸웠을땐 대화로 잘 풀고 더 돈독해진다는 느낌이었는데 이젠...지긋지긋한 생각이 들고...풀어봤자지...그런 생각이 들고...
말이 안통하니 아예 말을 말자...남편..저...둘다..그런생각하구 있네요~~
그런 생각이 드네여..
싸움이 잦아지면서..서로에 대한 사랑도 시드는것 갖구...
남편이 무서워지기만 하구...
저도 이제 싸우기 싫어요...
그냥 말안하구 살고 싶네요........
남편이란 사람은 왜 이리 화를 많이 내는걸까요???
한번 맘껏 삐져보는게 소원입니다...
이렇게 절절매어 사는게 힘들어요...
아이가 생기면 달라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