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렬히 사랑해서 결혼한 우리 신랑
지금도 사랑하지만 행복은 느낄수가 없네요 힘들어서
누구 도움없이 시작한 결혼생활 처음에는 좋았는데...
시부모님은 경제능력 없으시고 맞벌이 하면서 그럭저럭 살았는데
애기 때문에 신랑월급가지고 두집살림 해야하는데 한숨.....
신랑은 외아들
신랑월급은 150정도 보너스는 전혀 없구요
시댁 생활비 70
신랑 용돈 20
보험료 20
주택부금 20
애기 분유값,기저귀 20
각종 공과금(핸폰요금까정) 25
마이너스 통장도 한도 초과 힘이듭니다. 사는게
다른분들은 경제 극복을 어찌하시면서 사시나요
돈때문에 가정을 포기할수 있나요?
행복의 우선은 무얼까요 돈이 전부 아닐텐데...
그래도 돈때문에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