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이놈의 일일일 정말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어여... ㅠㅜ 남편이고 친구고 뭐고 다 귀찮고 그냥 혼자서 한달만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미칠거 같아요. 지겹고 피곤하고... 돈이 웬수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