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38

한달만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어요.


BY 직장녀 2002-03-08

회사에서 이놈의 일일일 정말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어여... ㅠㅜ

남편이고 친구고 뭐고 다 귀찮고 그냥 혼자서 한달만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미칠거 같아요.

지겹고 피곤하고...

돈이 웬수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