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은 꼭 새벽에 날 못살게 군다.
잠은 일찍 들어가 자면서
난 거의 12시30분쯤에 자고
새벽에 무슨 이상한 꿈을 꾸는지 내가 못살겠다.
난 깊이 잠들어 있는데 날 더듬을 적마다
신경질이 난다.
한두번도 아니고 수면제를 먹여 재워야하나
난 그래서 늘 잠이 부족하다.
그래서 할라면 저녁에 자기전에 하든지
왜 새벽녘에 한참 자고있는데 이러냐고 따졌다.
자기도 모른단다.
이를 어째...아이구~~~~~~~~~~~~~~~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열분들 새벽에 그러면 신경질 안납니까?
그래 날 원하는구나 고맙다 그러면서 원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