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정어머니께서 3월 5일날 동네 한의원에서 침을 맞았는데요
침을 빼고 일어나시는데 너무 아파서 악소리를 내며 쓰러졌대요
그소리를 듣고 침놓은 의사가 왔는데 어머니께서 너무 아파서 못일어나시겠다고 하니까 일어나면서 허리를 삔것이 아니냐면서 다른 병원에 가라고 했다더군요 친절하게도 치료비는 다 받으면서요
그날 저의 어머니는 동생에게 전화해서 동생이 업고 집에 왔어요
그후로 택시를 타고 다니면서 신경정형외과에 다니시면서 물리치료도 받고 약도 먹고 다른 한의원에 다시시면서 침을 맞지만 아직도 허리를 못쓰신답니다 저의 막내 이모가 침을 잘못 맞고 평생 앉은뱅이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너무 걱정되고 속상해요
하지만 동네 한의원은 나몰라라하고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하네요
이런걸 의료사고라 하나요
경험자나 의료사고에 대해서 알고계신분 어디 신고할데나 상담할데라고 가르켜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