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토요일,일요일,공휴일도 없습니다...
18개월된 아가 키우면서 욕만늘구 욱하는 성질만 더드러워지구..
29살,이 젊은나이에 남편이랑 나들이한번 못나가구,
슬프다 못해 왕짜증...짱나
정말일이 바쁘기도 하지만요,사실 남편은 게임을 즐겨요..
피시방가서 스타크레프트하는거 무지 조아합니다...
바쁠땐 진짜바뻐서,좀 한가해지면 게임하러 다니는라 바쁘구..
게임시작한게 제가 임신햇을때부터입니다..
얼마나 속을 썩엿는지,,,저녁밥먹구 나가구,아님 저 재워놓구 나가구
그러니,제가 애낳고 복수할꺼라 다짐햇지만...
그땐 왜그리도 착햇는지 게임하게 왜놔?x는지...
후회됩니다..울시엄니두 그냥놔두라하구...으이구 내가 바보다..
애낳구 첨으로 남편한테 욕햇는데 인제는 싸우거나 하면 습관되서
막나와여,,완존 막~~~~~가
히스테리라고 저보고 정신과 가보랍니다...
울리남편 저 애낳고 손하나 까딱 안햇던 사람입니다..
기저귀도 갈줄 모르고 우유도 못주고 애기가 토해도 걸레가져올지도
몰라여,,,
저보곤 청소열심히 하지 말랍니다...머하러 맨날 딱냐고..기가 찰~~
아이고 쓰다보니 내일 까지 써도 다못쓰것네여..
??두리라 생각하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