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옷을 한벌 샀다^^ 기분이좋다. 처녀대는 수십만원하는 옷도 맘내키면 샀는데 지금은 8만원짜리 원피스하나사고도 입이 찢어진다. 울 남편은 백도 하나사라고 그랫지만 난 사지않았다 아버님 환갑 때문에 돈이 많이나가기때문....? 할건해야하는데 절약하는것도 어떨땐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