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또잡니다.
낼 아침에 출근하면 피곤하니까
그냥11시쯤자게 내버려 두었는데
아이는 가질생각을 하는지.....
신경질이나서....5시까지 잠도 안옵니다.
어제 커텐을 새로 맞췄는데 기분이 새롭습니다.
그나마 남편이 못채워주는 기쁨을 쬐끔이나마 채운것같습니다.
결혼하면 집도 예쁘게 해놓고 살고싶었는데
예쁘게 하는데도 다 돈이필요하더군요.
친구들은 결혼하니까 차비,커피값아까워서 만나주지도 않습니다.
다들 아줌마가되...미씨가되고싶엇는데...스포츠센터하나끊을돈이없으니....신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