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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75..몇번을 읽고도 맘이 아파서~~


BY 찹찹 2002-03-12

TV광고를보면 온통화려한 세상,거리를나가면 백화점세일에 만원인거리
명절이면 고급선물동나는세상....
이런세상에 맘속깊이 이렇게 맘아파하는 부모의마음을 읽었습니다.
속상해 코너에 자주오지만,이글을 읽고 너무나 맘이 아팠어요.
너무나,얼마나 힘이들까..?
김치에 밥을비벼먹는아이..빵이먹고파서 잠이든아이...
그런아이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저녁에 이글을 읽고,지금새벽1시에도..님 생각만 했습니다.
한편의 마음아픈 드라마 같은....
..
혹..님이 이글을 읽으신다면..
마음을여세요~~
님의 메일을 알고싶어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받을줄 아는사람이 줄줄도 안다고 합니다..
없는건 부끄러운게 아니에요...
지금은 우리가 님에게 준게 아무것도 없지만..
님은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주셨고,가르치셧습니다..
아이들에게 빵한조각 편하게 사주세요..
연락처..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