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아가가 세상에 나올 수 없는 뭔가의 사정이 있었겠지요. 마음이 무진장 아프시겠지만 힘내시구요.몸조리를 잘 하셔야죠.식사두 잘 하시구 제가 기도는 잘 하지 않지만 하늘나라로 간 아가를 위해 기도할게요. 울지 마시구요. 알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