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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쭐게요


BY 베이비씨터 2002-03-12

제겐 이제 막 6개월로 들어선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근데 전직 유치원 교사였구요.집에서 아가만 키우자니 너무 기운두 없구 해서 아가 한명을 집에서 볼까 해요.우리 아들과 시기가 비슷한..
근데 여러가지 장 단점이 있을거 같은데 혹시 비슷한 집에 아가를 맡겨 보신적 있거나 좋은 경험담내지는 충고의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친정,시댁에도 좀 더 도움좀 드리고 싶어요..저두 무력함에서 벗어나구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