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남편이 통장을 보자고 합니다
난 뭘보냐고,,걍얼마있지햇더니
그 돈다 어?냐고,,,아 머리야,,월급 250조금안됩니다
월급타서 한달에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150만원
그리고 애둘 초등학생키우며 나 딴에 알뜰히 산다고사는데 시시콜 남
편이 물어올때면 속상합니다
나를 못믿는 사람이 너무 미워서,,,,,,눔물이 주르르
남 이자에 차 할부에 나 지쳤는데,,아무도 몰라주니
가슴이 아파오네요
자세한건 못 적지만 넘 속상해서 적어봤습니다. 돈을 다른대로 빼돌린
다는말에 자꾸만 눈물이 나서,,,,이직까지 아내를못 믿는 이 사람이
정이 다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