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년 작은아이1학년 때 일년동안 청소했는데요.
물론 청소 만만히 볼꺼아니에요.
매일 정해진 날 찾아가 청소한다는게 몸이 힘든게 아니라 잊지?方?지키는 약속이 힘들답니다.
내가 가지않으면 다른엄마가 힘들거든요.
그만큼 엄마들과의 유대감도 깊고 정도 깊어지더라구요.
선생님 엄청고마와 하십니다.내아이 학교생활 지켜볼수있어좋구요.
어떤분들 청소조차 극성이다 하시는분 계시긴한데 제가 볼땐
청소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고생이죠.
마지막날 선생님 저희엄마들 일년동안 고생했다고 엄마들 한번씩 안아주시고 도서상품권 한장씩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