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도 익숫해지고 나름대로 편한데요
인간 관계 때문에 넘 신경이 쓰이네요
작년에 집안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적이 있어요
구체적으로 쓰기엔 넘 길지요
그때 건강이 많이 상했는데요
그뒤로 이렇게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가슴이 답답하고 돌멩이가
얹어져 있는거 같고 뒷골이 빳빳해집니다
넘 힘들어요
가만히 있는 사람 오해해서 차갑게 대하고..
나는 가깝게 생각했는데 그 사람은 그게 아니가봐요
계속 얼굴 볼 사람인데,아무리 신경을 안쓸려고 해도
한두번도 아니고 날 서운케 하는 생각이 놓이질 않네요
몸이 상쾌해 본적이 언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하면 가슴이 풀리고 제대로 생활할수 있을지..
직장 인긴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맘들 저 좀 위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