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가진걸못가진사람은 이글을보고 동감을 할겁니다 아예친정이란곳도없는사람도있을것이고 그리고 우선이곳에서글을 올리는사람들은 속상한일이있어서 하소연하는곳아닌가요 속상한일이 있어서 들어왔는데 뭐그리속상한일도 아닌것같고 부러운일인것같아 제나름대로 썼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속상한일만 쓴느곳이라는것도 양해해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