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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삶?..


BY 아이맘 2002-03-17

화창한 일요일이네요
집앞 주차장은 텅텅 비고 몇몇 아이들만
뛰놀고 있네요
다들 가족끼리 봄나들이 떠났나봅니다

그런데 전 이제 어떻게 살아갈건지
계획을 세워볼려 합니다
신랑이 그 동안 돈 다해먹고
집도 월세로 와서는 이제 회사간지
일주일정도 됐습니다

이제부터 정말 어떻게 살림을 꼼꼼히
해야할지를 계획해보려하는데
막막하기만 합니다

우선은 나처럼 못살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거래하기 편하고 이용하다보면
혜택도 많이 돌아오는 예를들면
대출받기 용이하다든지 그런...
은행을 찾고있습니다

저는 아직 적금도 안들고
남들 다 있다는 주택부금도 넣지 못했습니다

님들이 이용하셔보니까
어떤 은행이 낫던가요?
추천해주십시오

사는게 힘드니 은행도 고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