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년째살림만 했담니다 시엄도같이살아요 어떤사람은 신랑이벌어다주는거 같고사는게 제일 편한거라고.....저도그렇게밑고 살았거든요 그런데 시댁식구와 시엄마의갈등이 너무힘들어 우을증에 걸였었어요 그무렵 친한친구와도 작은오해로 멀어졌답니다 마음부칠데도없었어요 시장만가도 괜히서러워 눈물이났어요 우리신랑 말해도안통해요지금은 스트레스로 몸망가져 한약도먹고 좋은생각 많이해 낳아졌어요 그래서 집에서 스트레스 그만받고 일을해보려합니다.맞벌이 하시는분들 어떻게 생가하시는지...괜히 ?D불리나가 안나가는것만 못하는건아닌지.........(경제적은여유는없어도그냥저냥꼭벌지않아도....)바쁘면 좀낳지않을까....물론힘들어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