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05

너무 속이 상하네요


BY 초등1학년을 둔 2002-03-19

안녀하세요
저느 올해 초등1학년을 둔 아이엄마에여
우리아들때문에 너무 속이 상해서 몇자적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전혀 애기안하길래 어제는 선생님한테
전화를 드렸더니 너무나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르 하네요
우리아이가 너무 떠둘고 장난치고 짝꿍을 때려서 울고
어제는 혼자 앉혔답니다.
전혀 집중을 못한다네요
그래서 수업에 방해될정도랍니다.
그말을 듣고 너무 혼란스러?m어요
그래서 다른반 친구한테 물엇더니 거의 매일 야단맞고 벌을 선답니다.
그리고심지어는 다른반으로 가라는말까지 했다는군요.
다들 좋은선생님만났다고 부러워 하든데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아이가 거짓말까지 했어요
학원갓다올 시간이 되서 학원다녀왓니?했더니 그런다고 하더니만은 조금후에 학원선생님한테서 전화가 왔어여
안왔으니까 보내달라구요
그때서야 학원안가고 놀이터에서 놀다왔다는거에요
벌써부터 이렇게 거짓말을 하네요
너무 화가 나서 매르 들었습니다.
밤에 엄마가 때려서 멍들엇다고 보여주는데 마음이 아팠어요.
말로할걸 괜히 매를 든건 아닌지............
혹시 우리아들과같은 경험을 가지신분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작년까지는 별 심각하게 생각안했는데
막상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이런 일이 생기니까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학교에서 잇었던 일을 엄마한테 애기하기싫다고 하네요
어찌해야할까요?
제가 잘 못 가르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