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컴에서 선량하게 많은 위로를 받고있는 아줌마들을 위해서라도 간혹 소설을 쓰는 분이 계신듯한데 제발 그러지 마세요.
일부러 지난글 찾아다니며 읽어야하고, 이상하게 재탕삼탕하려하지 마세요.
순진한 아줌마들 진심어린 충고하려다 맥이 탁~ 풀려버리네요.
예절을 지킵시다.
소설을 쓰고 싶으시면 다른 사이트를 찾아보시던지...
리플 달아드리면 뭐하죠?-진심으로 말해드렸건만.. 이런 허무함을 보았나?
아컴 아줌마들을 물로 보는지? 원!!
기억력이 그렇게 제로인줄 아시는분...
담부턴 그런 이상한 소설로 우롱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