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새로 지은 임대아파트로 이사왔습니다.
그런데 집 전체에 습기가 차서 벽지와 장판이 붙어 있는 곳에는 곰팡이가 져서 벽지 뜯어내고 쓰지 않는 방은 장판을 아예 걷어두었습니다.
분양 사무실에 아무리 얘기를 해도 손 봐준다고 말만하지 계속 미루는 것같아요.
임대 아파트만 아니면 다른데로 이사가고 싶을 정도예요.
집도 지져분하고 아기가 없어서 그나마 살고 있지 정말 화가나 죽겠어요.
어떻게 하면 되죠?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