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이사를 왔다.
그리고 이웃집에서 먼저 친하게 지내지고, 그리고 아이들도 친구하자
고 진심어린 말로 건네길래 정말 기뻤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 딸이 좀 활발한 편이긴 하지만, 남 괴롭히지는 않는데...
온 동네 방네 우리 딸 흉을 보고 다니며 다닌다.
정말 속상하다.
내가 먼저 친구하자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놀러 오라고 해서 자
주 간것 뿐이데 정말 배신감 느껴진다.
사람들로부터 자꾸만 상처 받는다.
이제 않 만나면 되지만, 그동안 난 정말로 그 사람을 친구처럼 느
꼈는데...
사람들은 정말 넘 이중적이다.
이익이 되면 취하고, 아니면 가차없이 버린다.
이렇게 속상해 하는 내가 넘 잘못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