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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처가식구안보니 저도 시댁식구보기가싫어요!!


BY 햇살 2002-03-20

저는 신랑이랑결혼?니5년되고 딸둘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신랑과 성격차로 신혼때부터 지금까지도 신경전을부리며
싸우고 살았습니다
작년12월에 별거에 올해1월달까지 별거를 하는기간동안
이혼도 생각할정도로 정이 없었죠
자식들??문에 다시노력하며 살아보자하기에 다시살자하지만
문제는 신랑이 저희 엄마와 별거중에 전화로 말다툼을 했거든요
신랑은 화가나서 저도 이혼하겠다하고 저희친정부모와 그??부터
지금까지 신랑이 처가에 안가려해요 잊는 이제는 가자는말도안해요
저도 시댁안간다고 했거든요도리가 아닌지 알지만
울친정부모님들 힘들어하시고계시는모습뵈니 가운데서 제가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시간이 지나만나면 더어색할텐테
신랑 친정안가고 안보고사려하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저도 그때부터
시댁식구부모님들전화도 받기싫고 시댁안건자3개월이되었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이렇게 서로안보고 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