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살이 붙어서 이제는 60kg도 넘네요.
제 딸도 엄마 뚱뚱하다고 놀리고... 둘째 데리고 다니기도 운동
다니기도 힘들고.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러닝머신입니다.
60만원에서 100만원사이면 사는것 같아서요, 홈쇼핑채널에보니
많이 팔던데요.
제일 걱정은 아파트라 밑에 집에 울려서 사놓고 쓰지도 못하지는
않은지 염려가 됩니다.
또 어린아이들이 뒤에서 장난치다가 다치지는 않을지도요.
정말, 엄마라는 직업은 운동좀 하려고 해도 별별 걱정에 홀가분하게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러닝머신 사용해보신분들 제발 경험담좀 들려주세요.
어디게 좋은지두요.
(남편졸라서 사는것이니, 여러분의 경험담이 절실해서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