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파트 초인종 안누루고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때문에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똑똑도 아니고 거의 주먹으로 쾅쾅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도
건강보조식품 사라고 매일 두세명씩 그렇게 와서 두드리는데
노이로제 걸리겠더라구요 애는 놀래서 울고 저는 저데로
짜증나고... 그런데 요새 며칠새 그런 분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몬테소리에서 왔다고 하면서 문을 정말 부술것처럼
마구 두드리더군요 그래서 초인종 누르지 왜 남의집 문을 그렇게
두드리냐고 했더니 이래야지 문을 열어준다나요 그래서 됐다고
그냥 가시라고 그랬더니 제가 인터폰 내려논줄 알고 욕을 하더군요
정말 오늘 이일 때문에 기분이 영 안좋습니다.
흥분해서 쓰다보니 거의 횡설수설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