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렌탈한 정수기물을 먹다가 물이 모자르면 정수에
불이 들어오면서 물이 만수가 될때까지 씽크대에 연결된
가는 호수에 물이 나오는건데 지금 보니까 안나오고 있네요.
물은 정수에 불이 들어왔다가 만수가 되서 여태 먹었는데..
아마 한달전쯤 새로온 코디아줌니가 와서 청소한뒤로
씽크대에 물나오는걸 못본것같으니 거의 한달을 정수안된
수도물을 그대로 우리 3살 8살된 아이들에게 먹인걸까요?
그럼 어쩌요? 에고 드러버..
회사에서는 그래도 1차정수가 되서 어쩌구 저쩌구해서
먹는데 지장은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그 호수로 정수하고 남은 찌꺼기 물이 나오는게
아닌가요? 그렇담 그물을 우리가족 맛있게 먹엇단 얘긴데...
아무 탈이 없었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하나
혹시 자세한거 아시는 분 없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