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삼남매의 엄마 입니다.
딸이 11살인데 마음이 엄청 여리고 착하고 정도 많은 아이에여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에게 맨날 놀림 당하고
안 맞고 오는 날이 없이 맨날 맞고와서 속상한데다가
맨날 울고 다녀 속상하네요..
어떻게 해야 강하게 키울수가 있을련지요...
너무 착하고 약하고
맨날 놀림당하고 맞고
매일 매일 이런 날이 반복되니 엄마로써
맘이 많이 아프답니다..
이렇게 여리디 여린 딸을 강하게 키워서
남자얘들에게 맞지도 않고 당당하게
학교 생활 할수 있는 방법 좀 저에게 가르쳐 주세요..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고 잘 지내던데
꼭 남자 친구들이 심하게 놀리고 때려서 무슨수를
써야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