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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


BY 마맘 2002-03-20

기분 한번 정말 더럽네요.
애 낳고 변한 남편,,얼굴만 봐도 치가 떨리네요.
너무 뻔뻔한 사람 이네요.
남자들..부인이 애낳고 나면,다들 저렇게 변하나요?
요즘엔,따뜻한 말한마디 들어본지 오래 됐네요.
밤일도 요샌 자기손으로 하나봐요.
맨날 자기 성기만 주물럭 거리고,,,
이런 기분드는 제가 이상 한가요?
선배님들,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