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은 하지 않은 예비신부입니다..
올가을에 날짜를 잡았지요..
근데 시어머니 되실분이 넘어지셔서 팔이 부러지셨다는군요..
아버님도 안계시구 외아들에다..
아무래도 제가 신경을 써야하는데요..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니 걱정입니다..
뼈가 금이가거나 놀란것도 아니구.. 부러지셨다니..
유명한 정형외과 알고 계신분 계시면..
답변부탁 드립니다..
아무래도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젊은 사람도 뼈를 다치면 많이 고생하는데..
걱정입니다..
마포에 살구 있는데..근처에 좋은 정형외과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