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가 아들 며느리 이혼시키라고 작정을 하셨나?
가까이 사는 시엄니가 큰형님 (큰 며느리)한테 나랑 있었던
일 결혼후 시시콜콜 벼라별 야그를 다 했다 그동안 살면서
울 신랑이 모르는 일까지
그냥 예기하면 모르지만 없는 예기 꾸며서 까지..전화한다
작년에 마마보이 울 신랑이 나모르게 퇴근하면서
엄니 한테 먹을꺼 사다준거 (귤 한박스 고구마한 한 박스
만두 치킨등..) ..물론 내가 신랑 정신 차리게 한바탕
난리치고 엄니 한테는 뭐라고 안했는데..바보 같이 신랑이
내가 그걸 알더라고 엄마하테 예기했나보다 ..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그런걸 사다주더라도 이거 며느리가 해주는거다
라고 예기 했겠지만
그런걸 받은 엄니는 아들한테 그러지마라고 하고
며느리인 나한테도 아범이 이런거 사왔다라고 해줘야 될텐대..
모자가 그렇게 이상하다..오히려 그걸 즐겼다 아들이 그러는걸.
그 예기 형님한테 하면서 이제 들켰으니 어쩌면 좋냐는 식으로
말 하고..내가 그문제로 따졌단다 (난 신랑한테만 말했는데)
거짓말을 한거다 엄니가..
진짜 열받는 야그
명절 10일전쯤에 허리 갈비뼈가 부러졌는데..
치료도 한달 받음.
나한테 한말>>>>>>그래 다쳤으니 명절 신경쓰지말고
조심해라 무신 명절이냐 아픈대...
큰형님한테 한말>>>>..XX엄마(나 )
명절 지네집에서 하기 싫어서 거짓말
하는거다 갈비뼈가 부러지긴 뭘..
그냥 명절 편하게 보낼려고 그러는거다..
이거 말고 엄청 충격적인 예그도 많지만
2탄을 원하시면 다음에 또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