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시가 다 되어갔는데 안들어와?
술집 좋아하네...
전화하니까 끊으라구?
왜 사람소리가 하나도 안나냐니깐 그냥 끊으라구?
좋아하고 있네...
지는 모임 있으면 밤 늦게 들어오면서
나 한번 낮에 나갈라하면 그렇게 못나가게 하냐
에이...나쁜*
개뿔딱지 돈도 못벌면서 품위 유지비 좋아하시네...
되지도 않는 가게는 끼구 앉아 있으면서
사장이랍네 하고 쓰는건 다 쓰고 다니고
빚은 빚대로 느는거 안보이나...
돈벌이가 안되면 때려치던지...
발로 열심히 뛰는 걸 찾아 빨리 벌생각은 안하고
허우대만 멀쩡한거 하구 있으면 돈이 굴러 들어오나
미친*
에이 잠도 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