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엘에이 근교에서 지내긴 하지만 백인만 사는곳이래요.
한인이 없어서 교회는 일부러 엘에이까지 나가나봐요.
보험이 있는건 알고있고, 아마도 가입이 되어있겠지만...
빠듯한 생활비에 무턱대고 찾아가기가 겁이났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아침에 전화한것 같았구요.
아프니까 그냥 병원가면 될텐데...그나마 제가 간호사라서 혹시하고 물어봤나봐요. 왜 이렇게 아픈걸까...하면서요.
하지만 근육이 아픈건지, 운동으로 인대가 어떻게 된건지는 사실 정형외과에 가서 정확히 봐야하는거잖아요. 함부로 어떻게 아픈거다 조언하기가 그래서...그곳 병원을 가보라고 했죠. 하지만...누나입장에서 낯선 타국에서 아는이도 없이 아무병원이나 가보라고 하기가 그래서요.
유학생이 드는 보험으로도 일반 진료가 값싸게 되나요?
제가 알기로는 이민자들도 보험료(제대로 해택받는)내기가 조금 벅차다는 얘기를 들었고, 그곳은 우리와는 달리 사보험으로 병원과 계약이 되어있는상태라 그런 보험에 들지않으면 병원비가 많이 나오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기키우는 교포분들 일부러 포경수술이나 그외의 수술(우리나라에서 값싸고 간단한건 거기가 비싸니까)은 우리나라에서 하더라구요.
답변 감사하구요...^^*
일단 추천해주신 한의원으로 한번 가보라구 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