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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아프다


BY 여린 맘 2002-03-23

요즘에 일어난 일... 내가 한 일...
그 모든 게 맘이 아프다.
내가 맘이 너무 여려서다.

의외로 아주 강한 면도 있다는 걸 아니까
이제 내부에서 강해질 차례다.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약해졌다면
이젠 스스로 치유할 시간.

날 위한 시간, 가족을 위한 일에 몰두해야겠다.
다.... 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