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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야 가라


BY 증오하고싶은녀 2002-03-26

남편을 마음속으로 죽이고 말았어요. 아니 백번도 더 죽였답니다.
울딸땜시 살고 있는 가련한 여자랍니다.'
술값으로 1억을 쓴사람이라면 빛이 얼마인지 아시죠 쓸데없는것 사서 사용한번안하고 값이 싼것이 아닌 ?p십만원하는 큼직한것들
그래도 멍청하게 살고 있는 여자가 증오로 복수로 살고 있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