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위자료도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합의이혼한게 넘 후회
화장실도 없는집.지하방 (지금도 지하 월세지만)에서의 결혼생활이었는데 이혼후 그사람(넘)집얻어서 잘사네요 재혼은 했는지 모르겠고
애를 위해서 한달에 한번정도는 아빠한테 보내거든요.차도 생기고...
형편껏 양육비 준다더니 ....그래 그돈이라도 애 학원비엔 보탬이 된다.형제분들 다들 월세 오백 .천.그런곳에 살았었는데 방3개짜리 아파트.복권에들 당첨되었나? 그냥 막 속상해요.허리수술후 집에서 쉬고 있는거 아는넘이 더쬐끔 양육빌 보내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분~~~~~~~~~~전 맘같아선 학원비뿐이 안되는 양육비 받느니 애를 안보여주고 싶어요.근데 애한텐 한달에 한번이라도 아빠를 만나는게 정서상 좋다네요 그런거같기도하고...날 위할까요?
애를 위할까요? 애가 아빠한테 갔다오더니 우리집에도 욕조 있었음
좋겠다고 난리네요.집도 컸음 좋겠다하고. 그러길레 속상해서 애한테
절대 해선 안될소릴 했어요.아빠한테 가서 살라고.....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