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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추측이 맞을겁니다!!!


BY soclsrn70 2002-03-29

제 생각으로는요.
저 아래 남편이 꼴도 보기 싫다의 리플로 임신때 남편이 감자탕을 사주었는데
고맙다는 말에 남편이 '너 먹으라고 사줬니, 내가 먹고 싶어서 샀지'
해서 서운한 마음을 못잊는 다는 제가 썼던 그글도 삭제된 것으로 보아,
그 아래 '혀니'라고 하는 분이 어제부터 음란광고를 올렸던데
바로 제 밑에 리플로 혀니님을 아이디 삭제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저를 그 님으로 잘못 알고 삭제 하신거 아닌가요?
(그님의 광고물, 삭제해 달라는 요청글, 그리고 제글 모두 삭제됨)
제가 하필이면 그 리플의 제목을 '너 먹으라고 왔냐' 이렇게 했었거든요.
신랑이 한말중 한 문장을 따온 것에 불과한데, 그말이 그렇게 음란스러웠나요.
그래서 내용은 보지도 않고, 제목 만으로 음란하다고 판단하여 삭제를 하고
아이디마저.......?
그렇다면 제목을 그렇게 한 저의 실수지만,
그런 제목이 음란할거라는 생각은 해보지도 못할만큼 저는 음란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혀니라는 음란광고하는 사람때문에 제가 피해를 본것 같네요.

아이디앞에 음란응답이 붙고, 비번앞에 보복필요가 붙고 로그인을 못하게 되다니....

아휴 정말 이해할수가 없네요.
제가 왜 음란응답인지...
그보다 더한 보복필요라는 말이 왜 비번에 붙은 건지.
저는 정말 그런 일을 한적이 없어요~~~~~~~~!!!!
제발 답변 바랍니다.

참고로 저의 아이디는 sallyshin입니다.
그 글에는 못잊어라고 글쓴이 이름을 했었습니다.


저의 그 글 읽으신 분들이 설명좀 해주세요.
음란응답이 아니었다구요~~~~~
ㅠㅠ
인터넷하다가 당한 일중 가장 황당......
리플이나 메일 바랍니다.
제 동생 메일이나 제 메일이나 아무거나 좋습니다.
아컴 등록할 때 올린 메일로요.....휴.....
그럼 오늘은 이만.....자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