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86

흑흑......도와주세요.


BY soclsrn70 2002-03-29

세헤라데자님과 bum2002님...고맙습니다.
다행히도 제 글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셨네요....ㅠㅠ
저는 soclsrn70의 언니이구요.
제 아이디로는 로그인이 안되서....동생의 아이디로 들어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그 소동을 부리고도 잠이 안와 뒤척이다 겨우 잤는데
관리자님께서는 아직도 그 일을 해결해 주시지 않고 있습니다....
메일도 안 오구요....리플도 없네요.

관리자의 실수로 그런 일 충분히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놀란 것은 그런 일로 아이디를 삭제 당할 때
아이디 앞에 '음란응답' 비밀번호앞에 '보복필요'이렇게 붙여서
내쫓는 것에 가슴이 철렁했던 것이죠.

지금껏 한치도 개인과 사회에 피해를 끼치고 산 적이 없는
저의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으로 등록된 아이디 앞에 그런 단어들이 붙은 것에는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고 싶습니다.

그냥 살림만하고 아이만 키우던 평범한 제가,
처음으로 명예일지 자존심일지를 회손 받은 기분입니다.
아니...정확히 상처를 받았네요.
너무 놀랐거든요........

관리자님이 아직도 저의 글을 못 읽으신건지....
확인 하시는 대로 저의 아이디 복구와, 해명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흑흑.....정말 누명이라는 게 이런거군요.
작은 일일지 모르나 가슴이 콩딱거립니다.
그러니 더 큰일에 누명을 쓴 사람들은 어떨른지...이제야 알것같아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어서 제 아이디로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부탁합니다. 관리자님...서둘러 주십시오.

다시한번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문제의 그 글의 닉네임은 못잊어라고 했구요.
저의 아컴 아이디는 sallyshin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