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니 저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기운없이 축 늘어져서 회사며 유치원 다니는 걸 보니 제탓인거 같아 미안하네요 보약을 지으려니 만만치가 않고 경동시장에 가서 한약재 사다가 다려 먹으려 하는데 한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 아컴에 들어왔어요. 제 살림 솜씨 흉보지 마시고 좋은 정보좀 많이 많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