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이면서 내 가슴 더 시리게 하는 사람 그것도 사랑이라고 말한다면 그런 사랑- 이쯤해서 다 버리고 싶다. 다른 사랑- 하늘 빛, 꽃 빛으로 눈부신 날들 더 이상 가슴 시리지 않을 따뜻한 사랑 찾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