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생겨서 21개월된 우리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오늘이 이틀째인데 어제보다 오늘이 더 심했다고 하네요
9시30분에 맡기고 3시30분에 데려왔는데도 잘 적응을 못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어제는 7시30분에 맡기고 3시30분에 데리고 왔는데 운다고해서 아침에 조금 늦게 보냈는데도 그렇다니 정말 어쩌죠?
며칠이 지나야 제법 적응좀 잘 할수 있을런지
그곳에있는 아이들도 다 우리아이 또래도 있던데 제법 잘 놀던데
워낙 엄마랑만 있어서 그런점도 있지만 제가 생각해도 좀 심하긴한것 같은데 아침에 떨어뜨리고 올때도 귀속에서 우리아이 울음소리가 쟁재해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언제까지 눈치보며 일찍나가고 늦게 출근할 수도 없고
상황은 안좋아 일을 꼭 해야하고
저에게 힘을 주세요